SSG 박성한, 삼성전 개막 19경기 연속 안타… 프로야구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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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박성한, 삼성전 개막 19경기 연속 안타… 프로야구 최초

이로써 박성한은 올 시즌 개막전부터 19경기 연속 안타를 치며 프로야구 역대 개막전 이후 연속 경기 안타 기록을 새로 썼다.

아울러 2024~2025년 세웠던 개인 연속 경기 안타 기록(18경기)도 뛰어넘었다.

한편 KBO리그 연속 경기 안타 기록은 2003∼2004년 박종호(현대·삼성)가 작성한 39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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