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과 캐나다 앨버타 주정부가 캐나다산 앨버타 원유의 원산지 증빙 서류 간소화에 합의하며 그동안 묶여있던 자유무역협정(FTA) 관세 혜택이 마침내 빛을 보게 됐다.
중동 리스크 고조로 국제 원유 수급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태평양 항로를 통한 안정적인 ‘에너지 수입선’이 마련됐다는 평가다.
관세청은 지난 20일(현지시각)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에서 앨버타 주정부와 ‘원산지 입증 간소화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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