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발달장애인들의 땀과 도전의 결실인 ‘제8회 인천스페셜올림픽코리아 회장배 종목별 대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21일 인천스페셜올림픽코리아(ICSOK)에 따르면 이날 인천 남동근린공원 일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지역 장애인복지관과 스포츠클럽 소속 선수들이 대거 참여했다.
ICSOK는 인천지역 발달장애인 선수들에게 지속적인 훈련 기회와 실전 경험을 제공하며 사회통합과 인식 개선의 가능성을 확인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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