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 현장 안전·위생점검을 위한 제9기 ‘국민안전급식점검단 위촉식’을 가졌다.
식재료 공급업체 현장 안전·위생점검은 ▲지방정부·교육청 등과 점검하는 ‘합동점검단(58명)’, ▲학부모가 직접 참여하는 ‘학부모점검단(30명)’, ▲전문가로 구성된 ‘급식점검단(20명)’으로 구성된다.
식약처 출신 직원 등 식품안전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급식점검단’은 상시 급식 공급업체를 점검하고, ‘학부모점검단’은 교육청의 추천으로 모집하여 학부모의 시각에서 아이들에게 제공되는 식재료를 직접 점검하여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급식으로 만들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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