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자신의 판단 착오를 인정했다.
후반 8분, 베르너의 패스를 받은 오세니 부다에게 선제골을 허용한 LAFC는 불과 3분 뒤 추가 실점까지 내줬다.
미국 매체 ‘LATINATION’은 “도스 산토스 감독이 푸에블라에서 열린 크루스 아술전과 동일한 선발 라인업을 다시 가동한 결정은 경기 시작부터 논란을 불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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