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홍문표 사장이 미국 뉴욕 맨해튼의 한 공립 고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쓴 한글 감사편지를 받아 관심을 끌었다.
한국어 수업을 통해 한국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키워온 학생들은 “김치, 라면 진짜 좋아해요”라고 외치며, 전달받은 K-푸드 꾸러미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같은 날 뉴욕총영사관 및 뉴욕한인회를 잇따라 방문한 홍 사장은 K-푸드 수출 확대를 위한 공동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