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는 21일 진주시 민방위대피소에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대비 민간 전문가 1차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오는 5월 20일 실시하는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훈련을 준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동주관 기관인 국토안전관리원과 13개 협업반, 유관기관 관계자, 민간단체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편, 진주시와 국토안전관리원이 공동주관으로 진행하는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집중호우에 의한 산사태로 공공건축물의 일부 붕괴 등 대규모 재난 상황을 가정한 합동 재난 대응 훈련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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