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는 재난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발견한 위험시설을 직접 신청하면 전문가가 현장을 방문해 점검을 실시하는 ‘주민점검신청제’가 운영된다.
균열이 발생한 노후 건물이나 화재 위험이 있는 전기시설 등 안전이 우려되는 공공시설을 발견하면 점검을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된 시설은 현장 확인 후 필요한 안전조치가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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