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대표가 전격 사임하면서 한국콜마그룹을 흔들었던 ‘남매의 난’이 사실상 종식됐다.
오빠인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 중심의 단일 리더십 구축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화장품·건강기능식품에 이어 바이오를 세 번째 성장 엔진으로 삼겠다는 구상이다.
앞서 지난해 5월 창업주 윤동한 회장의 자녀인 윤상현 부회장과 윤 전 대표가 콜마비앤에이치 경영권을 두고 법적 분쟁을 벌이면서 이른바 남매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