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군 가세했다' 부상서 회복한 KT 김민혁, 1군 콜업→21일 KIA전 선발 출전 [수원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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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군 가세했다' 부상서 회복한 KT 김민혁, 1군 콜업→21일 KIA전 선발 출전 [수원 현장]

KT는 2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정규시즌 1차전을 앞두고 김민혁, 내야수 강민성을 콜업했다.

21일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이강철 KT 감독은 "(2군에서) 경기를 뛰었다고 보고를 받았다"며 "오늘(21일) 이전에 콜업하려고 했는데, 타격 컨디션이 올라오지 않았다.최근 1~2경기에서 괜찮아진 것 같았다.불러야 할 때가 되기도 했다"고 밝혔다.

오원석은 3경기 17이닝 2승 1패 평균자책점 1.59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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