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에서 웃은 건 베르너였다.
마르카에 따르면 베르너는 손흥민과의 재회에 대해 “경기 전 가벼운 농담을 나눴고, 끝난 뒤엔 더 긴 대화를 나눴다.그를 다시 보게 돼 정말 기쁘다.그는 토트넘 시절 정말 좋은 친구 중 한 명이었다”고 돌아봤다.
한편 손흥민은 올 시즌 MLS 7경기서 득점 없이 7도움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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