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여수세계섬박람회 현장 점검…"관람객 안전·편의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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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여수세계섬박람회 현장 점검…"관람객 안전·편의 최우선"

행정안전부는 윤호중 장관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준비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고 21일 밝혔다.

윤 장관은 이날 주요 행사장 공정률은 물론, 관람객 안전 및 교통 대책, 편의시설 확충 현황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윤 장관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섬의 미래 가능성을 확인하는 중요한 계기이자 지역균형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국제행사”라며 “관람객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두고 박람회가 차질없이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지방정부와 적극 협력해 정부 차원의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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