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 2’를 통해 전 세계 비영어권 TV 부문 1위를 거머쥐며 빌런 백정으로 압도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인 아티스트 비(본명 정지훈)가 가수로 돌아와 본격적인 가요계 사냥에 나선다.
이번 컴백은 ‘사냥개들 2’ 속 거칠고 강렬한 악역의 모습을 벗어던지고, 정교하게 잘 갖춰진 턱시도 비주얼과 특유의 여유로운 아우라를 품은 또 한 번의 변신이다.
특히 가사 속 ‘너야’는 특정한 대상을 넘어 퇴근길의 공기, 소중한 사람과 노상에서 나누는 술 한 잔 등 나를 기분 좋게 하는 일상의 모든 취향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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