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은 기자┃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의 새로운 에이스 캠 슐리틀러가 극성팬의 살해 협박에 시달려왔음을 고백했다.
슐리틀러는 21일(한국시간) 뉴욕포스트 등 현지 매체와 인터뷰에서 "최근 보스턴 레드삭스 일부 팬들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나는 물론 가족에게 살해 위협을 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올 시즌은 양키스의 2선발로 낙점돼 현재까지 5경기에서 2승 1패, 평균자책점 1.95를 기록하며 팀 선발진의 핵심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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