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공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이만규 아난티(025980) 대표 형제의 항소심이 시작됐다.
검찰은 이날 재판에서 1심 무죄 판결에는 사실오인과 법리오해가 있다며 항소 이유를 밝혔다.
검찰은 2023년 아난티와 삼성생명(032830) 간 부당 부동산 거래에 의혹에 대해 금융감독원의 수사 의뢰를 받고 조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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