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니? 내 눈 똑바로 봐"… 배우 나나, 법정서 '자택 침입' 강도에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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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니? 내 눈 똑바로 봐"… 배우 나나, 법정서 '자택 침입' 강도에 분노

자택에 침입한 강도상해 피고인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가 법정에서 피고인을 향해 울분을 토해내며 엄벌을 호소했다.

나나는 "다급한 소리에 거실로 나가보니 피고인이 넘어진 어머니의 목을 조르고 있었고 근처에 흉기가 떨어져 있었다"며 “피고인이 휘두르는 흉기 날을 장갑 낀 손으로 잡고 버티자 주먹으로 얼굴을 가격해 제압했다”고 긴박했던 당시 상황을 진술했다.

나나 모녀는 피고인이 침입 당시부터 흉기를 들고 있었다고 일관되게 주장하는 반면, 피고인 김모(34) 씨는 "어머니 수술비를 마련하려 절도를 시도했을 뿐 흉기는 없었다"며 강도상해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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