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전속계약 해지 요구 이어 소속사 대표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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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이즈, 전속계약 해지 요구 이어 소속사 대표 고소

그룹 더보이즈가 소속사 원헌드레드레이블에 전속계약 해지를 요구한 데 이어 대표를 횡령 혐의로 고소했다.

지난 2024년 12월 원헌드레드와 계약한 더보이즈는 올해 2월 멤버 9인이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이에 원헌드레드 측은 "더보이즈의 전속계약 해지 요구는 수용할 수 없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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