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정부와 '쌀 수급안정' 역량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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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정부와 '쌀 수급안정' 역량 집중

이날 총회에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 문병완 농협RPC전국협의회장을 비롯해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현장에서는 쌀 수급현황과 정부 정책 등 양곡사업 당면현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고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 쌀 수급안정을 위한 수급조절용 벼 사업 참여 ▲ 중동전쟁에 따른 비료 수급 문제 해소를 위한 적정 시비 등을 결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지난해 정부의 선제적인 수급안정 대책으로 쌀값이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할 수 있었다"며 "농협은 정부 정책에 적극 협력하여 쌀 가치를 제고하고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쌀 소비촉진 운동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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