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이 올 하반기 출시될 애플의 아이폰 18 시리즈에 탑재될 가변 조리개 카메라 모듈의 본격적인 양산 체제에 돌입한다.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LG이노텍은 최근 경북 구미 공장에 가변 조리개 카메라 모듈 전용 생산 라인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양산 준비를 마쳤다.
특히 가변 조리개는 기존 카메라 모듈 대비 평균판매단가(ASP)가 높아 LG이노텍의 수익성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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