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춘천시가 장애인의 권리 보장과 정책 접근성 강화를 위해 장애 인지적 정책의 전반적인 점검에 나섰다.
춘천시는 21일 시청 회의실에서 '제1차 장애 인지적 정책 심의위원회'를 열고 21개 부서 39개 사업을 대상으로 정책 전반을 점검했다.
춘천시 관계자는 "장애 인지적 정책은 특정 부서의 업무가 아닌 시정 전반의 기본 원칙"이라며 "정책 전 과정에서 장애인의 관점이 반영되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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