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단수공천을 받은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이 지난 20일 6.3 지방선거 북구청장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도 제17대 북구청장을 지낸 정명희 전 구청장을 단수공천하면서 여야 대결 구도가 성사됐다.
2018년 지방선거에서 정명희 전 구청장이 23년간 이어진 보수 텃밭을 뒤집으며 당선된 이후 매 선거마다 여야 간 치열한 접전이 펼쳐지는 곳으로, 이번 재대결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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