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7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시내버스를 일부 무료화하고, 택시가 없거나 부족한 지역에 지역특화형 차량공유시스템 '농어촌 우버' 도입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가장 먼저 추진하는 정책은 70세 이상 시내버스 무료화 정책이다.
장 대표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단체장이 당선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내년부터 시범사업을 하고, 이후 전국으로 확대하겠다"며 "합리적 수준에서 국고를 지원해 지방자치단체가 일방적으로 부담을 떠안지 않게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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