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택 침입 강도 피해를 당한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겸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가 21일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피고인을 향해 분노를 터뜨렸다.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이자 배우인 나나(35)가 21일 경기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에 증인으로 출석한 모습 / 뉴스1 .
사건 경위는? 강도가 거꾸로 나나를 역고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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