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가야 했던 B737-8 ‘조종훈련’···이제 국내서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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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가야 했던 B737-8 ‘조종훈련’···이제 국내서 가능해졌다

국내 저비용항공사(LCC)들이 빠르게 도입을 확대 중인 보잉 B737-8(MAX) 기종의 모의비행장치(FSS)가 처음으로 국내 훈련 인프라에 편입됐다.

이번에 도입된 모의비행장치는 국내 LCC들이 주력 기종으로 빠르게 채택하고 있는 B737-8에 맞춰 항공사들의 기재 운영계획을 선제적으로 반영해 도입됐다.

그간 이 기종 훈련은 국내에 관련 장비가 없어 조종 인력이 해외에서 소화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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