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프로스 리듬체조 국가대표 베라 투골루코바(18)가 넥스트크리에이티브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키프로스 출신의 투골루코바는 지난 2024 파리 올림픽 당시 리듬체조 종목서 최연소(만 15세)로 출전해 국제 무대의 주목을 받았다.
투골루코바는 이달 열린 2026 FIG 리듬체조 월드컵에선 개인 종합 5위, 리본 종목 4위 등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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