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물류 차질 장기화…화물연대 파업에 편의점주 피해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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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물류 차질 장기화…화물연대 파업에 편의점주 피해 확산

21일 업계에 따르면 화물연대 소속 CU 배송 화물 노동자들은 파업 돌입 17일째를 맞았으며, 본격적인 배송 거부와 물류센터 봉쇄가 시작된 지난 7일 이후로는 보름 넘게 물류 차질이 이어지고 있다.

화물연대는 이른바 ‘노란봉투법’을 근거로 BGF리테일 측에 교섭을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자 파업에 돌입했다.

파업 이후 일부 지역 물류센터가 봉쇄되면서 화성·안성·나주·진주 등 주요 거점에서 상품 공급 차질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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