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위너의 송민호가 사회복무요원 근무 중 무단으로 결근하는 등 ‘부실 복무’ 혐의에 대해 인정했다.
21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 성준규 판사는 이날 오전 병역법 위반 혐의를 받는 송민호와 복무 관리 책임자 이모 씨에 대한 첫 공판기일을 열었다.
검찰에 따르면 송민호는 2023년 5월부터 이듬해 12월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면서 자신의 출퇴근 등 복무 관리를 담당했던 이 씨와 공모해 무단으로 근무지를 이탈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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