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자리가 없다”… 건물・시간이 증명한 신천지 ‘나홀로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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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자리가 없다”… 건물・시간이 증명한 신천지 ‘나홀로 성장’

기성 교계의 몸집이 줄어드는 사이 오히려 외형적 성장을 거듭하는 곳이 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몰려오는 대면 수강생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인프라를 대폭 확장하고 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물리적 확장에만 머물지 않고 교육의 질적 향상에도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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