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항이 아시아와 북미를 시계추처럼 오가는 장거리 핵심 노선에 정기 기항지로 편입됐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21일 광양항 컨테이너부두에서 프랑스 선사 씨엠에이씨지엠(CMA CGM)의 신규 컨테이너 정기선 서비스 'PEARL AS1 팬듈럼 서비스' 유치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광양항 이용 화주들 사이에서 그간 정기 항차 수 부족과 원양 서비스 공백이 반복적으로 지적돼 온 가운데 이번 노선은 북미까지 직결되는 원양 서비스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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