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잠에서 깨어난 곰이 활동 영역을 넓히면서 경계심이 높아지고 있는 일본에서 21일 실종자를 수색하던 경찰관이 곰에게 물려 다치는 사고가 일어났다.
사고 현장 주변에서는 시신 1구가 발견돼 현지 경찰이 곰에 습격당한 희생자 여부를 조사 중이다.
현지 경찰은 곰 사냥꾼을 동원해 사고 현장 인근에서 성체로 보이는 곰 1마리를 사살했고, 부근에서 발견된 시신 1구의 신원 확인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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