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너 패드 뜬다”···K-뷰티, ‘토너 패드’로 글로벌 시장 공략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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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너 패드 뜬다”···K-뷰티, ‘토너 패드’로 글로벌 시장 공략 나서

K-뷰티가 스킨케어 제품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는 가운데, 국내 화장품 업계가 ‘토너 패드’를 앞세워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

회사 측은 해당 패드 제품들이 세안 후 피부 결을 정돈하는 ‘닦토(닦는 토너)’를 비롯해 토너팩 방식으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메디힐은 일본에서 브랜드 팬덤을 형성해 나가며 현지 온라인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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