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은 21일 자신의 SNS에 “1년에 한 두 번 정도 치는 부부 골프”라며 “건강해져서 골프 18홀 다 치는 것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함꼐 공개된 영상 속 박미선은 남편 이봉원과 함께 라운딩을 즐기는 모습이다.
선글라스를 쓴 박미선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건강한 근황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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