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 외국인 투수 네이선 와일스가 장기 이탈한다.
구단은 단기 대체 선수 영입에 나선 상황이다.
키움은 에이스 안우진이 두 차례 선발 등판으로 투구 수 이닝을 끌어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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