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사업을 전개하는 현지 법인 '슈완스 컴퍼니(이하 슈완스)'의 일부 협력사와 관련된 인권 관련 부정적 이슈 때문이다.
문제는 슈완스와 갈수록 점접이 늘어나고 있는 카길이 강제 노역 등 인권 탄합 논란으로 미국은 물론 국제사회의 비판을 수십년째 받아온 기업이라는 점이다.
결국 2021년 6월 미국 대법원이 "인권 침해가 발생한 장소가 미국 밖이기 때문에 미국 법원에서 다룰 사안이 아니다"며 소송을 기각하면서 카길은 법적 처벌은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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