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의원은 21일 열린 제38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2019년 경기교육도서관 건립 약속 이행이 수차례 계획 변경과 행정 절차를 거쳤음에도 여전히 구체적 실행 단계에 진입하지 못하고 있다"라며 "사실상 사업이 장기간 표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2026년도 예산에 반영된 타당성 조사 연구가 '교육지원청 통합 건립 논의'를 이유로 지연되고 있는 점도 문제로 지적하고, "도민의 평생학습권 확대라는 본래 취지가 행정 구조 논의에 묻혀 퇴색되고 있다"며 꼬집었다.
끝으로 신 의원은 ▲타당성 조사 연구의 조속한 추진 ▲타 사업과의 연계 없는 독립적 사업 이행을 요구하고 "도 교육청의 책임 있는 결단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