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가 서울 북촌 일대를 하나의 체험 동선으로 묶는 웰니스 캠페인을 선보인다.
설화수는 다음 달 3일까지 북촌 일대에서 ‘윤빛산책’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시장, 카페, 레스토랑, 서점, 명상 스튜디오 등 북촌 내 다양한 공간을 연결해 하나의 산책 코스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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