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BBC 방송은 21일 연료 도난피해 복구 회사인 '페이 마이 퓨얼'(Pay My Fuel) 자료를 인용해 휘발유 절도가 1년 전에 비해 급증했다고 전했다.
영국의 국가기업범죄센터 감독관인 리사 마슬렌은 주유 후 결제 없이 달아나는 행위는 주유소 운영에 큰 타격을 주는 행위라며 경찰 당국이 범죄 예방을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슬렌 감독관은 또 "경찰이 휘발유 소매업자들과 협력해 휘발유 절도 범죄 유형과 상습범 확인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