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 타자' 노시환이 1군 선수단으로 합류한 가운데 한화가 지난 주말 연승 기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되는 분위기다.
3연승에 도전하는 한화는 21일 LG전에서 이원석(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채은성(1루수)~이도윤(2루수)~김태연(3루수)~최재훈(포수)~심우준(유격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으로 LG 선발 투수 송승기와 상대한다.
한화는 21일 경기에 앞서 외야수 이진영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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