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방위성·대법원 화단에도 '후쿠시마 오염흙'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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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방위성·대법원 화단에도 '후쿠시마 오염흙' 사용

2011년 후쿠시마 제1원자력 발전소 폭발 사고 오염 제거 과정에서 수거한 흙(제염토)이 일본 방위성과 대법원 화단에도 쓰인다고 교도통신이 21일 보도했다.

이들 두 곳에 사용되는 제염토 양은 총 6㎥이며 사용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내년 개최될 요코하마 국제원예박람회 때 방사능 농도가 낮은 제염토를 화단 등에 사용해 안전성을 알리고 이해를 늘리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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