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겁이 많아서 호러물을 잘 못 봐요.하지만 촬영장에 들어설 때만큼은 눈 하나 꿈쩍하지 않겠다는 각오로 멘털을 다잡고 촬영에 임했죠.".
중학교 때부터 절친인 세아(전소영 분), 나리(강미나), 건우(백선호), 하준(현우석), 형욱(이효제) 다섯 명의 고등학생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연출을 맡은 박윤서 감독은 "대중에게 너무 익숙한 얼굴보다는 신선하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배우들을 찾으려 했다"며 "넷플릭스 측에서도 신인 배우와 함께하고 싶다는 제 제안을 받아주신 덕분에, 원하는 대로 작품을 제작할 수 있었다"고 캐스팅 뒷이야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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