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지태가 ‘연기의 성’에 출연해 유쾌한 심리전으로 웃음을 안겼다.
이어 ‘한명회’ 역할을 연기했던 유지태와 김의성의 연기 자존심 대결이 펼쳐졌다.
유지태가 아껴둔 간식 ‘두쫀쿠’가 사라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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