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태인 행동, 부적절하고 경솔했다"…에이스 멘털 지적한 박진만 감독 [대구 현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원태인 행동, 부적절하고 경솔했다"…에이스 멘털 지적한 박진만 감독 [대구 현장]

원태인이 류지혁에 화를 낸 것이 아닌, 정수성 LG 3루 작전주루코치의 큰 제스처에 대해 하소연했다고 설명했지만, 논란은 쉽게 수그러들지 않았다.

오히려 강민호가 "금일 경기에서 원태인이 보인 행동은, LG 3루 베이스 코치님(정수성)의 모션이 커서 집중이 잘되지 않는 부분을 류지혁에게 하소연하는 과정에서 나온 모습이었다"라며 "저희 삼성 라이온즈에는 버릇없는 후배는 단 한 명도 없다.팀의 고참으로서 오해가 더 커지지 않도록 정확히 말씀드리고 싶었다.부디 이번 상황을 오해 없이 바라봐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했다.

박진만 감독은 원태인 행동과 강민호의 SNS 글에 대해서는 "본인이 직접 말하는 게 아니라면 (내가 얘기하는 게) 와전될 수 있다.당사자들이 잘 설명할 거라고 생각한다"며 "원태인은 삼성의 에이스다.이번에는 부적절하고 경솔한 행동이었지만, 분명 더 성숙해졌을 거라고 보고 있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