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 여신' 혜리, 비주얼 또 난리…셔츠만 입어도 '완성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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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여신' 혜리, 비주얼 또 난리…셔츠만 입어도 '완성형'

배우 혜리가 새 프로필로 카리스마와 청순함을 오가는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혜리는 지난해 드라마 ‘선의의 경쟁’에서 상위 0.1% 고등학생 ‘유제이’ 역을 맡아 미스터리 걸스릴러 장르 연기를 소화했다.

한편 혜리는 오는 6월 13일 서울 공연으로 시작되는 ‘2026 HYERI ASIA TOUR FANMEETING (HYERIDE)’로 글로벌 팬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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