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인천시장은 21일 연수구 송도 중고차 수출단지를 찾아 단지 이전과 함께 중동 상황에 따른 수출 지원책 마련을 약속했다.
이에 유 시장은 “중고차 수출단지 조성을 위한 연구 용역과 함께 TF를 가동해 조속히 규모 있는 수출 단지를 만들겠다”며 “이달 중 2차 물류비 지원 공고를 내고 각종 바우처 사업, 수출 보증 등을 지원하겠다”고 했다.
유 시장은 인천발 KTX 직결사업의 출발역인 송도역과 아암지하차도 등 송도권역 주요 교통 인프라 조성 현장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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