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하은 걸그룹'으로 불리게 되는 것에 대한 멤버들의 생각을 묻자 이본은 "사실 저희는 그런 부담보다는 하은이가 부담을 느끼게 되는 것이 걱정이 됐다"라며 "우리 팀의 가장 큰 강점에는 팀워크도 있지만, 6인 6색 멤버들의 개성이 모두 뚜렷하기 때문에 파이팅 넘치게 언차일드로서 활동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히키와 나하은은 이번 신곡의 안무 제작에도 직접 참여하며 의미를 더했다.
나하은은 "저희가 연습생 때, 같이 스파이시 걸스 분들의 안무에 창작을 했는데, 그때 좋게 봐주셔서 타이틀곡 안무 메이킹을 할 수 있는 영광스러운 기회를 주셨다"라며 "저희가 안무를 짜본 적은 없다 보니까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할지, 또 어떤 방향으로 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채택이 되든 안 되든, 하고 싶은 것을 다 넣어보자는 생각으로 밤새워가면서 창작했는데 가장 좋아하는 구간이 채택이 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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