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가 패키징 혁신을 통해 지난해에만 약 3000톤의 플라스틱 배출량을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고 21일 밝혔다.
플라스틱 감축의 핵심 동력은 용기의 무게를 줄이는 ‘경량화’였다.
ET-CAP(Extra Tall Cap)을 도입해 생수병 입구 높이를 기존 18.5mm에서 12.8mm로 낮춰 용기 중량을 최대 12% 줄여 지난해 약 810톤의 플라스틱을 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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