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리커브 전 종목(5개) 금메달을 자신한다.” 홍승진 양궁국가대표팀 총감독(60)은 17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파견 선발전을 마친 뒤 환하게 웃었다.
리커브 여자부서 주요 국제대회를 많이 경험해 본 강채영(30·현대모비스)이 파견 선발전을 통과했기 때문이다.
다행히 강채영이 파견 선발전을 통과하면서 홍 감독의 걱정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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