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석 총수 지정 가닥…쿠팡-공정위 ‘소송전’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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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석 총수 지정 가닥…쿠팡-공정위 ‘소송전’ 가나

공정거래위원회가 쿠팡의 동일인(총수)을 현행 법인에서 ‘김범석 쿠팡Inc 의장’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잠정 확정했다.

의장.(사진=쿠팡) 김 의장이 동일인으로 지정될 경우 개인과 친족, 계열사까지 직접 규제 대상에 포함되는 만큼, 쿠팡이 이번 공정위의 판단에 반발해 행정소송에 나설지 주목된다.

◇5년간 유지된 ‘법인 동일인’ 바뀌나 21일 관가와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공시대상기업집단 쿠팡의 동일인을 기존 쿠팡 법인에서 김 의장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놓고 막바지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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