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는 시중 금융기관을 통해 이차 보전이 적용되는 신규 대출 상품을 신설, 기업이 부담하는 이자 일부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수출 실적을 보유한 철강, 알루미늄, 구리 및 관련 파생상품 중소·중견기업이다.
기업당 대출 한도는 최대 100억원이며, 중소기업에는 대출이자의 2%포인트, 중견기업에는 1.5%포인트를 내년 말까지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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