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도 앱에서 KTX 바로 예매… 클룩, 코레일과 손잡고 철도 접근성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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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도 앱에서 KTX 바로 예매… 클룩, 코레일과 손잡고 철도 접근성 높인다

▲ 사진=클룩 외국인 관광객이 클룩 앱에서 코레일 승차권을 실시간으로 예매하고 바로 탑승할 수 있게 됐다.

클룩이 지난 20일부터 외국인 대상 철도 승차권 예매 서비스를 공식 운영하기 시작했다.

이준호 클룩 한국 지사장은 "철도는 외국인 관광객의 국내 이동을 좌우하는 핵심 수단"이라며 "코레일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철도 이동과 연계된 다양한 여행 상품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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